ONEULHARU BRAND STORY
좋은 하루가
좋은 내일을 만듭니다.
오늘하루는 거창한 변화보다 오늘의 작은 선택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필요한 정보를 하나 알게 되고, 한 번 더 걷고, 새로운 것을 배우고, 좋은 공연을 만나는 평범한 하루가 더 나은 내일을 만든다는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오늘을 읽고, 오늘을 이해하고,
오늘을 조금 더 잘 살아가는 미디어.
오늘을 조금 더 잘 살아가는 미디어.
왜 ‘오늘하루’인가요?
우리는 매일 수많은 뉴스와 정보를 만납니다. 하지만 정보가 많아질수록 ‘그래서 나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지금 무엇을 하면 되는지’ 찾기는 오히려 어려워졌습니다. 오늘하루는 이 간격을 줄이고자 합니다.
‘오늘’은 지금의 선택을, ‘하루’는 삶의 가장 현실적인 단위를 뜻합니다. 오늘하루는 세상의 큰 이야기를 생활의 크기로 다시 읽어주는 이름입니다.
우리가 만들고 싶은 경험
READ오늘을 읽다
꼭 필요한 정보부터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합니다.
CONNECT오늘을 연결하다
건강, 돈, 복지, 문화, 배움이 서로 떨어진 정보가 되지 않게 연결합니다.
LIVE오늘을 살아가다
읽은 정보가 실제 선택과 작은 실천으로 이어지게 합니다.
50+를 바라보는 오늘하루의 시선
오늘하루는 특정 세대를 ‘도움이 필요한 대상’으로만 보지 않습니다.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문화생활을 즐기고, 건강을 관리하며, 일과 관계를 새롭게 만들어가는 능동적인 생활자로 바라봅니다. 그래서 화면도 정보도 쉽되 가볍지 않고, 친절하되 촌스럽지 않은 방향을 추구합니다.
브랜드가 지키고 싶은 네 가지
- 정확함 — 중요한 정보일수록 출처와 기준을 분명히 합니다.
- 이해하기 쉬움 — 어려운 용어보다 생활의 언어를 사용합니다.
- 따뜻함 — 불안과 자극보다 도움이 되는 맥락과 좋은 소식을 함께 전합니다.
- 연결 — 읽고 끝나는 정보가 아니라 실제 생활의 다음 단계로 이어지게 합니다.
오늘하루의 다음 장
앞으로 오늘하루는 기사 중심의 미디어를 넘어 개인화 생활 브리핑, 음성으로 듣는 콘텐츠, 가까운 문화·공연 정보, AI 질문과 생활정보 탐색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가고자 합니다.